
2011년 12월 22일, 세 사람의 판결이 나왔다.
1. 진중권, 명예훼손 혐의
2. 강기갑, 국회내 폭력 혐의
3. 정봉주, 허위사실 유포 혐의
세 사람에 대한 선호도를 얘기하기 앞서,
1. 비판과 악플도 구분하지 못하고,
2. 정당한 활동에 대하 무력으로 진압당해도 항의해선 안되며,
3. 확실하다는 확신이 있더라도 의심해선 안되는,
지금 여기가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이다.
NYT를 비롯한 해외언론에서도 대한민국 언론의 자유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골때리는 대한민국, 국격 쩐다 정말 –;
상식이 통하지 않는 오늘을 잊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