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복은 정말이지 안어울린다니까!2003-09-04 엄마가 아프니까 온 집안이 다 병든 기분이었다.그리고,수술실에 있었던 5시간동안…정말 피가 마르고, 숨이 멎는 것만 같았다. 엄마!엄마는 환자복도 정말 안어울려!!! 이제 아프지마. 절대로! 이전 글 처음 들을 때부터 알았어. 거짓말이란거. 다음 글 해피엔딩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