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일 밤 24:00 를 기준으로 격리해제! 되었지만,
그 이후로도 조심하는게 좋다고 해서 +3일이 되는 목요일까지는 격리를 유지하기로 했다.
전처럼 아예 문닫고 생활하는 것까지는 아니고,
왔다갔다는 할 수 있는 정도의 가벼운 격리?!
그리고 수요일밤!! 대청소 시작!!
침구는 모두 벗겨서 세탁하고,
방 구석구석 소독하고, 살균 청소까지!!
철저하게… 덕분에 대청소 😆
격리해제하고 난 뒤에 밖에 처음 나간 날의 기쁨이란.
코로나 시대를 살면서 이런 일도 겪어보고.. ㅎㅎ
안겪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이왕 이렇게 된 김에 건강을 좀 더 잘 챙기기로 마음먹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