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k, lovesich – 새나라치킨2003-11-27 photo by k 새나라의 어린이는 새나라 치킨만 먹는다?ㅡ.ㅡa 엄한 소리 한번 해봤다. 안그래도 배고프던 차에, 기영언니한테서 온 반가운 메세지.새나라 치킨에서 치킨을 먹자는~ ㄱㄱ ㅑ~* 시원한 맥주 한잔씩.그리고 몇 접시 먹었는지 기억도 안나는 마른멸치.맛있게 먹은 양념 반, 후라이드 반. 새나라 치킨.사랑하게 될 것 같아..♡ 이전 글 올해 김장은 나에게 맡겨랏! 다음 글 노천카페, 그리고 오랜만에 2%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