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차려주는 밥상2004-09-23 여기 반찬들은 정말 사먹는것 같지 않게, 집에서 엄마가 해주는 것 같다.그래서 예전에 레몬타임언니가,‘엄마가 차려주는 밥상’ 이라는 타이틀로 방송을 했다고 한다. 계란찜이 정말 맛있어서~ 배부른데두 숫가락 놓을줄을 모르고 계속 먹었다. 히~ 이전 글 한나언니 다음 글 엄마의 전성시대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