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 칠순2012-11-25 더 좋은 곳에서, 더 좋은 음식으로, 더 많은 분들과,기쁜 날을 축하하고 싶었던 며느리 마음과는 조금 다르게,동네 분이 하는 식당에서,아버님,어머님 형제분들만 모시고 작지만 큰 마음으로 축하한 자리.그래도 아버님이 너무 좋아하는 모습 보니까 기분이 참 좋았다. 세상에서 며느리가 제일이라는 울 아버님.아버님, 저도 울 아버님이 제일이에요♡ 이전 글 우리집 이야기 다음 글 처음 만든 치즈, 리코타치즈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