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배시간에 성경책을 읽는 오빠야.
아담과 하와, 가인과 아벨-
노아 이야기..
그리고 이제 아브라함 이야기는,
장모님이 선물 해 주신 성경책으로 읽고 있다.
처음 성경읽기의 시작은,
목사님 말씀이 잘 안들려서.. 무슨 말인지 그 목소리가 잘 안들려서였지만,
아마도 오빠가 저 성경책을 다 읽을 때 쯔음엔,
하나님이 누구인지 알 수 있지 않을까?
좋은 말씀을 읽고,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으로-
말씀안에서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가정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