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책2008-09-08 엄마가 오빠에게 선물 해 준 성경책. 저녁 먹고, 엄마가 방에 들어가서 멀 꾸물꾸물 하시나 했더니..저걸 쓰고 계셨었나보다. 힛~ 오빠가 선물받은 성경을 끝까지 읽는 날이 오기를기도합니다. 이전 글 감동쟁이 울엄마♡ 다음 글 성경 읽는 남자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