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 마지막날, 기도하는 작은 제자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우리 기도해요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우리 기도해요
우리 기도해요, 예수님의 작은 제자들
우리 기도하면서 날마다 주님과 만나요

한명한명 가슴에 꼬옥 안고 기도해주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기도시간 내내 나는 찬양을 해야했다.
그리고, 지금 이 자리에 나를 불러주시고 내 삶의 목적을 세워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릴 수 밖에 없었다.

성경학교가 다 끝나기 전에 아주 잠깐 아이들을 품고 기도할 수 있었는데..
이 작은 제자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하심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부족한 선생님들을 위해 기도해주는 이 아이들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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