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 사이,2004-10-01 우리 외증조 할머니.명절이고 해서 할머니랑 같이 다녀왔는데.. 올 초 할머니 생신때 뵈었을 때 보다 얼굴이 훨씬 안되셨다.마음이 아프다.. 그래도 증손녀딸 용돈까지 챙겨주시는 우리 증조할머니.오래오래 사세요!!! 이전 글 엄마의 전성시대 다음 글 용기를 내어.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