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 사이,

우리 외증조 할머니.
명절이고 해서 할머니랑 같이 다녀왔는데..

올 초 할머니 생신때 뵈었을 때 보다 얼굴이 훨씬 안되셨다.
마음이 아프다..

그래도 증손녀딸 용돈까지 챙겨주시는 우리 증조할머니.
오래오래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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