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2013-12-26 원래는 28일 토요일에 병원에 가려고 했는데, 토요일은 이미 진료 예약이 차 있다고 해서 내일 오전으로 예약했다.병원에 전화하니까 테스트 해 보았냐고 물어서 해 봤고 두줄이라고 했더니, 너무 축하한다면서 빨리 병원에 오란다. 막상 병원 예약하고 보니, 더 떨리고, 두근두근 설레이는 마음. 우리에게 2세를 계획하고 보내 주신 하나님 뜻을 기억하고, 건강하길 기도해본다. 이전 글 2013년 크리스마스는 제주에서 다음 글 민길님 집들이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