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원래는 28일 토요일에 병원에 가려고 했는데, 토요일은 이미 진료 예약이 차 있다고 해서 내일 오전으로 예약했다.
병원에 전화하니까 테스트 해 보았냐고 물어서 해 봤고 두줄이라고 했더니, 너무 축하한다면서 빨리 병원에 오란다.

막상 병원 예약하고 보니, 더 떨리고, 두근두근 설레이는 마음.

우리에게 2세를 계획하고 보내 주신 하나님 뜻을 기억하고, 건강하길 기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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