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란트시장2004-11-20 내일이 드디어 달란트시장이다. ^__^ 은혜랑 둘이 오후 내내 쇼핑~ 해주고.허리가 아픈관계로.. -_-; 민이가 대신 들고 오고~나중에 정배도 오고~ 물건마다 달란트 가격 정하고, 달란트 레이블 붙이고. 히히~ 우리 마음만큼, 애들도 내일 즐거웠으면 좋겠다* 이전 글 남매는 용감했다 2탄 다음 글 10년뒤의 나는,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