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뒤엔 늘 내가 있단다2003-03-09 얼마나 든든했는지 몰라요.난 혼자라고 생각하진 않았지만.. 외로웠는데. 작은 할아버지. 보고 싶었어요.저 아주 많이 컸죠..? 그리고, 할아버지가 해주신 말씀들이 모두 저에겐 눈물나게 감사했답니다.할아버지, 건강하셔야해요. 꼭이요. 참.. 키크고 얼굴 넙떡한 남자.. 찾을게요. 키득~ 이전 글 가슴 살짝 열고, 밝게 웃을까? 다음 글 will you marry me? - F.R.I.E.N.D.S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