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2004-12-02 귤이 맛있는 계절.어렸을 때 내 별명은 ‘귤귀신’이었다.귤을 얼마나 좋아했길래.. -_- 어렸을 때 키만한 박스에 들은 귤을 사다 놓으면, 박스안에 들어가서 먹기도 했었단다..;;; 지금도 귤은 엄청 좋아하는데.. 히히..우리 회사 제주HQ에서 자주 귤을 보내온다. 으하하~ 나이스스스~* 이전 글 잘 있어라, 부산. 다음 글 아빠, 생일 축하드려요..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