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담골 삼겹살~ 떠나라! 미라야~!

퇴근이 좀 늦어져서.. 좀 늦은 시간에 김쌤이랑 토담골에 삼겹살을 먹으러 갔다.
고기를 먹을 때가 된거지.. 히히히.

계속 늦게 퇴근하는 바람에.. ㅡㅠㅡ
이틀째 와우를 못하고 있다. 흑. 빨랑빨랑 키아야 하눙데. 아궁.
사무실에서 할까? ㅡ.ㅡ*

미라랑 새희망 슈퍼 앞에 앉아서 수다 좀 떨구.. 흑.
미라야, 꼭 가야해!! 정말, 내가 지원사격은 아끼지 않을게!
히히히히.. 힘내라!! 짜식~ 무섭긴!

열심히 일한 미라~! 이제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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