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2005-05-14 우리 아빠. ^-^병원에서, 꽃이 한참 피던 봄에.. 환자 복 입고 무슨 사진이냐고.. 그랬어도..제법 찍었다. 킬킬킬..꽃구경, 멀리 간건 아니지만..이렇게 휠체어라도 타고, 옥상으로, 1층으로 같이 다닐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이전 글 기억 다음 글 변하지 않는 것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