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라, 별빛무대 가는 길2005-04-06 저는 지금 별빛무대로 갑니다.행복한 별이 쏟아지는 별빛무대로 갑니다. 혼자가는 길이 쓸쓸하지 않은, 별빛무대로 갑니다. 별빛무대는 아프지 않겠지..눈물도 없겠지.. 이전 글 연두색 섀도우, 노란색 니트 다음 글 모두, 안녕히가세요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