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안녕히가세요2005-04-06 검은머리 파뿌리 되도록 당신만을 사랑하겠다던 맹세.그 맹세의 유통기한이 짧아지고 있습니다.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당신을 떠나지 않겠다는,전국의 결혼식장에서 날마다 울려퍼지는 그 헛된 거짓의 맹세.꽃은 시들고, 잔치는 끝나고, 사랑은 식는 것이거늘. 왜 다들 헛된 맹세를 하며 속고 싶어 하는 것일까? >> MBC 드라마, ‘결혼하고 싶은 여자’ 사랑아,믿음아,모두.. 안녕히가세요. 태그# 시리즈 이전 글 랄랄라, 별빛무대 가는 길 다음 글 행복까지 700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