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들 지내고 계신가?…바람의시체2011-11-221개 댓글 잘들 지내고 계신가?가을을 지나 겨울 문턱을 넘었다. 애 키우는 아줌마들의 고충을 알겠다.평일엔 아줌마로 살고주말 어쩌다 산에 갈 때면 남자로 돌아 간다.부자병, 사치같은 ‘우울증’이 와서 힘들긴 한데올 겨울 들면서 그 놈, 얼어 죽기만 바라고 있다. 사는 이야기 재밌게 보고 가요~
ㅎㅎ 네, 오빠도 잘 계시죵? ^^
근데 어쩐지 잘 어울리는데.
요즘엔 산에 갈 때, 단아랑 같이 다니세요?
ㅎㅎㅎ 아.. 날은 춥고. 맘도 춥고.
그런 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