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내가 이리도 …

아아…
내가 이리도 무심하다.
사는게 바쁘다 하는 건 핑계일 뿐
잠시 돌아보면 되는 것인데….

항상 즐겁게 긍정적으로 살아요~
충분히 그럴 수 있는 지희니깐…
별 걱정은 없다만 노파심에
자꾸 마음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네.

자주 못들여다 봐서 미안해.
‘쑨이’가 순이가 맞나 몰러…^^

댓글 1개

  1. 하하- 무심하긴요 ^^

    요즘 초긍정임지희 입니다.. ㅎㅎㅎ
    마음이 간다니 ㅎㅎ 감사할 따름이죠.

    아래 쑨이가 그 순이 맞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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