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니 홈피를 맨날 …

난 니 홈피를 맨날 잊고 살아..
맨날 싸이만 하는데 니가 싸이에 연결을 해놔서 넘 좋다..
이제 그거 타고 놀러올께..
오늘은 예빈이가 할머니집에 가서 내가 좀 여유롭게 컴터를 하니까 좋다..ㅎㅎ
은빈이랑 오늘은 단둘이 자거든..
오빠 회사에 장례가 있어서 장례식 갔다가 친정에서 자고 출근한데..
장례식장이 동주병원인거 있지..ㅎㅎ
암튼 그래서 오랫만에 은빈이 자고 여유롭네..
어머님이 일찍 푹 자라고 햇는데 왠지 모르게 잠자기가 아까운거 있지..
그나저나 오랫만에 홈피 와서 글너지 메인도 바뀌고 내 사진도 바껴있넹..
올 2011년은 상열오빠랑 더 행복하고 더 건강하고 더 좋은일들만 가득하길 기도할께
그리도 둘 사이에 이쁜 아가도 생기길 기도할께 ^^

댓글 1개

  1. 으흐- 이제 싸이 타고 자주자주 오렴 ^_^

    동주병원까지 온겨? ㅎㅎ
    오빠도 피곤하겠당.

    니 사진은 바뀐지 한참 된 것 같은데.. 아닌가.. ㅎㅎ 나도 언제 바껐나 기억이 가믈가믈.

    너두~~ 2011년에는 기쁜일, 행복한일만 생기기를 기도할게 ^^
    복덩이 은빈이까지 네 가족이 ^_^ 행복한 일만 있을꺼야.
    빨리 울 동네로 이사도 오구 말이야.

    흐흐- 나도 빨리 예쁜 아가가 생겨야 은빈이랑 비슷하게 ^^ 놀 수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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