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쩍이더라?
언제 찍은거더라?? 대략, 사진으로.. 유추해보면…2003년 12월쯔음이지 않을까.. 싶다.. 아이구.. 이때는 완전 어렸고만.. ㅡ.ㅡ; 누가 찍어준건지, 뭘로 찍은건지 확실히 모르겠다.메일함 정리하다가…

언제 찍은거더라?? 대략, 사진으로.. 유추해보면…2003년 12월쯔음이지 않을까.. 싶다.. 아이구.. 이때는 완전 어렸고만.. ㅡ.ㅡ; 누가 찍어준건지, 뭘로 찍은건지 확실히 모르겠다.메일함 정리하다가…

박지를 처음 안건, 중학교 때였다.그때는 그냥 교회에서 오다가다 인사만 하던 사이였는데, 친구 하나가 박지때문에 너무 샘이 난나는 얘기를 막 울면서…
이제는 회사를 가든, 어떤 모임을 가든.. 막내 소리는 못 듣는다.그래도 아직 나는 10대와 같은 마음이야~ 싶었는데… 오늘이 수능 보는 날이라고…
아침부터 내내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다.음.. 우울했다..라는 표현이 아마 정확한 표현일 것 같다. 유난히도 봄,가을을 잘 타는 나에게, 박쥐가 그랬다.야야, 너…

4월, 본부 제주워크샵. 일명 기홍님 굴욕사진으로 떠들석했던… ㅋㅋ^___^ 정연님 다리 너무 긴거 아냐~~~

어떤 사랑은 뜻밖이고,어떤 사랑은 오해에서 시작되고,어떤 사랑은 언제 시작됐는지 모르기도 한다. 어디서부터가 사랑일까? 걱정되고 보고 싶은 마음부터가 사랑일까?잠을 설칠 정도로…
이번에 프로모션을 거의 2주만에 뚝딱 해치우면서-_-;정말 테스트가 얼마나 중요한지 백만번쯤 깨달은 것 같다. 급하게 먹는 밥이 체한다고, 세상에 내 놓기전에는…
친구가 결혼을 한단다. 그 얘기를 듣고, 그 친구의 닉네임을 다시 보니 “장미야, 소꿉놀이하자” 였다. 오호라,그래서 닉네임이 그랬던거군.. 서울에 와서, 취직준비…

완전 공감 ㅡ.ㅡ;

큭큭. 우리 미라의 이런 표정 얼마만에 카메라에 담은거지? 이녀석아,잘돌아왔다.한국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