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곳에 따라 비
곳에 따라 비

곳에 따라 비

유자빙수와 티라미슈빙수.아 마이따 ㅋㅋ

중복이니까.

올해 두번째 Wicked 감동 그 자체♡

퇴근길

올해도 캐릭터페어.그러나 올해는 참관객이 아니라 도우미로 내내 참석. 준석오빠가 캐릭터페어에 참가한다고 해서 모두들 도우미로 총출동. 종일 서 있으니까 다리는 아프고,여기저기…

용산CGV 개봉첫날 첫타임으로.오전 7시라서, 설마 했는데… 주로 정장입은, 우리처럼 영화 끝나고 출근할 남자사람들이 드글드글.첫날 첫타임을 보러 올 만큼 오덕들이라 그런지…

갠역시S3한 번 써 볼까나~

알치모 뽀에버

오늘 선물받은 더치커피.기분 좋은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