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 the rainbow*2004-09-18 비가온다.가을비가. 예전에는 비가 오면, 그게 다 내 눈물같기만 하던 암울한 때도 있었는데.지금도 마냥 행복하기만하진 않지만,그래도 이제 제법 나이를 먹어서 그럴까. 왠만한 일들엔 웃어줄 준비가 되어 있는 것 같다.그리고, 제법 슬픔을 감추는 방법도 알게 된 것 같고.가끔은 그래서 서글플 때도 있고.. 할튼, 오늘은… 참 좋다. 이전 글 how much i love u...* 다음 글 어렸을 때나, 지금이나~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