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깍는 칼2010-12-06 어머님이 밤을 잔뜩 주셔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나는 생밤을 좋아하기도 하고, 밤을 까 두면 밥할 때 조금씩 넣어서 해 먹어도 맛이 좋아서.. 밤을 다 깎아 두기로 했다. 결혼 2년.. 아.. 이제 횟수로 3년차인가? ^^ 여튼, 아직도 뭘 하려면 자꾸 뭔가 도구를 사야 한다. G마켓에서 2,700원 주고 구입한 밤 깎는 칼.배송비 무료 쿠폰에 당첨되었기에 망정이지.. 배송비가 2,500원이나 한다. 밤은 모두 내가 까겠다! 이전 글 초심다현 다음 글 결혼 3년차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