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까지 – 신사의 품격

임메아리 : 언니 대체 건물이 몇 개에요?
박민숙 : 알바하고 싶댔지? 여기서 쭉 가면 니가 앞으로 알바할 카페가 나와, 알지?
임메아리 : 물론 알죠.
박민숙 : 거기까지.
임메아리 : 건물이 아니라 스트리트를 갖고 있는거에요?

드라마 ‘신사의 품격’ 중

** 민숙이언니 사랑해요♡

댓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