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까지 – 신사의 품격2014-07-16 임메아리 : 언니 대체 건물이 몇 개에요?박민숙 : 알바하고 싶댔지? 여기서 쭉 가면 니가 앞으로 알바할 카페가 나와, 알지?임메아리 : 물론 알죠.박민숙 : 거기까지.임메아리 : 건물이 아니라 스트리트를 갖고 있는거에요? 드라마 ‘신사의 품격’ 중 ** 민숙이언니 사랑해요♡ 태그# 시리즈 이전 글 그 두 여자가 같은 여자였다는걸 - 신사의 품격 다음 글 견과류♡멸치볶음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