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님 운동하실때 핸드폰 가지고 다닐 맞춤형 크로스백 완성!!
내가 떴지만… 기똥차게 잘 만들었네.
💁🏻♀️ 어머님, 진그레이라는 명품백입니다 😂😂😂
🙋🏻♀️ 제 이름이 곧 브랜드라 제 이니셜로 박았어요.
우리 고갱님 대만족 💝
부산 시댁에서 보낸 5박 6일.
코로나 때문에 집콕하면서 엄니압쥐랑 VR게임 하고 😂😂
수세미도 잔뜩 떠서 자주 바꿔쓰시라고 쌓아두고
그동안 핸드폰 안되던거 모르던거 알려 드리고
우리오면 같이 먹는다고 시동생이 사둔 고기도 먹고,
어머님이 미리 해둔 음식 먹고 놀고 자고 하다보니 다섯밤이 훌쩍 지나감.
좋은데이랑 같이 칭따오를 사오셔서
니가 좋아하는거 이거 맞나? 하시는 아버님께 네.. 😂😂
사실 하이네켄이지만 칭따오도 좋아요 🙊🙊
하나라도 더 챙겨 보내려고 바쁜 어머님이랑,
급하게 챙기지 말고 찬찬히 챙기라는 아버님이랑,
살뜰하게 짐 챙겨주는 시동생이랑,
차 타고 몇 번의 인사를 하고서야 출발하는,
우리 마음도 아쉬움이 가득..
며칠을 있어도 집으로 돌아갈때 아쉬운 마음은 어쩔 수 없는듯.
또 올게요,
아버님 하루 만보! 화이팅! 다음에 내려와서 체크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