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와 손자2005-06-30 입술이 파래질때까지, 온몸이 떨릴때까지실컷 물놀이를 하고 나온 손자를 가만히 지켜보시다가, 젖은옷을 꾹꾹 짜서 새로 힙히고,가만히 신발을 신겨 주시는 할아버지. 나도 할아버지가 보고싶다. 이전 글 Daum Chistian ComingDay! 다음 글 슬슬 졸려오는..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