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06 세달 가까이 참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그래서 고마워.마음이 좀 덤덤.. 해지고 있어. 시간이 지나면 더 나아지겠지. 슬퍼하지는 않을게.잊지도 않을게. 2014.02.24 이전 글 가까이 다음 글 공간혁명, 작은집 이야기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