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달 가까이 참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
그래서 고마워.
마음이 좀 덤덤.. 해지고 있어. 시간이 지나면 더 나아지겠지.

슬퍼하지는 않을게.
잊지도 않을게.

20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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