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만의 외출2005-05-22 아직 팔, 다리 성하진 않지만,딸의 부축을 받고, 목발을 의지해서 병원 밖으로 첫 외출을 나오셨다. 택시를 잡아타고, 구리 아빠 집으로.. 4개월만의 외출이라고 얼마나 좋아하시던지.. 집에 가서, 옷가지좀 챙기고..이발관에 가서 머리도 자르고, 염색도 하시고..근처 삼겹살집에 가서 삼겹살도 먹고.. ^-^ 히.. 아빠, 우리 너무 좋다.. 그죠? 이전 글 검색포탈본부 절대 워크샵 다음 글 cheer up! Contents Service Team!!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