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9.21. 강원도 횡성 별보기 놀이, 내 가슴에 품은 햇빛2003-09-24 망원경에 덮게를 씌우지 않으면 렌즈를 통해서,동공도 녹여버릴만큼 뜨거운 빛을 발하는 태양이었는데.. 똑바로 쳐다 볼 순 없었지만, 렌즈를 통해 볼 수 있었다.꼭꼭 묶어 가지고 올 순 없었지만,가슴에 품고, 렌즈에 담아 온 찬란한 햇빛. 이전 글 이것이 진정 삽질이다 - am 5:36 다음 글 비밀스런 눈높이 친구, 내 맘을 아는 콤비, 그리고 사랑스런 내 딸링! (이미리)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