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만의 출근

한 2주는 병원만 쫒아다녔나부다.
오랜만에 출근했더니 칙칙한 사무실도 반갑다.
산더미 같이 쌓인 일은 하나도 안반가웠지만.

하나씩 해결되겠지.
모든게 잘될테지.
나에게 최면을 걸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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