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2011-11-24 마음을 편히 가져야지, 하고 스스로 다짐하고 1년이 지났다. 그 1년동안 우리에겐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 아니, 많은 일이 아니라 큰 변화가 있었다. 이전 글 상식이 통하지 않을 때 다음 글 우리 남편님 생일 축하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