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금요일 점심-
전날의 약속대로 회사로 찾아온 미라.

맛있게 보리밥을 먹어주고~

2층 카페테리아에서 커피마시면서.. 흐흐..
미라 좀 통통해졌다고 했더니, 얼굴을 한없이… 흐흐흐..

고개를 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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