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2007-01-15 금요일 점심-전날의 약속대로 회사로 찾아온 미라. 맛있게 보리밥을 먹어주고~ 2층 카페테리아에서 커피마시면서.. 흐흐..미라 좀 통통해졌다고 했더니, 얼굴을 한없이… 흐흐흐.. 고개를 들라~ 이전 글 허니브레드 다음 글 402호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