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 맞이 춥파춥스2011-03-18 우리팀 신입, 진범님이 화이트데이 맞이 팀원들에게 선물한 춥파춥스.더 정확하게는 연필로 사각사각 쓴 메모를 붙인 춥파춥스. 정확히 5일만에 빈통이 되었다. 태그# 직장사 이전 글 화창한 봄날 다음 글 서른살 미라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