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 같은 그대 두 눈 속에…

호수 같은 그대 두 눈 속에 빠져 헤엄치고 싶소.

쿡. 엄청 닭살이죠?
어제 TV에서 누가 이런 멘트를 날리더군요.

내 눈속에 빠져 헤엄칠 사람은 누굴까.. 하는 마음으로..
한장 찍어봤습니다.

어때요?
빠져서 헤엄칠만한 호수 같은 눈이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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