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맑은 박박쥐2011-04-23 어찌나 해맑아 주시는지 ㅎㅎBBQ가 먹고 싶다고 했더니 냉큼 사들고 나타난 박박쥐.오늘 옷이 이쁘다고 했더니, 병실 한켠에 있는 링거 걸어 두는 걸 가져와서는 ㅋㅋ 사진 찍는다.병문안 인증샷이라며.. ㅋㅋ 이전 글 unbelievable 다음 글 퇴원 자축 및 폭풍회복 기원 XBOX360 KINECT set 구입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