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맑은 박박쥐

어찌나 해맑아 주시는지 ㅎㅎ
BBQ가 먹고 싶다고 했더니 냉큼 사들고 나타난 박박쥐.
오늘 옷이 이쁘다고 했더니, 병실 한켠에 있는 링거 걸어 두는 걸 가져와서는 ㅋㅋ 사진 찍는다.
병문안 인증샷이라며.. ㅋㅋ

댓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