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같은 자리

사랑하는 내 남편, 이상열씨.
오빠가 없을 땐 어떻게 혼자 다녔을까- 싶을 정도로 매일 꼭꼭 붙어 다니는 우리 부부.

항상 내 옆자리.
항상 같은 자리.
고마워요, 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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