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결같다는 말은 아마 찬님을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울 회사 카페테리아와 층마다, 블럭마다 있는 탕비실을 지켜주는 찬님 ^^
집에서 바나나 시럽을 만드는 법도 알려 주시고.
커피 레시피도 많이 알려 주시고.
얼마전에는 아이폰4 샀다고 심하게 자랑도 하시고.
머리 뽁고 자기한테 아는 척도 안한다며 구박도 하시는.
찬님 ^_^
오래오래 회사에서 맛있는 커피, 부탁드려요!
그나저나 ㅎㅎ 예쁜 카페테리아에서 멋지게 있는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
4층 탕비실에 계실 때 찍었더니. 영 모냥이 안사네.
다음에 멋지게 다시 한 장 박읍시다. 흐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