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전 친구가 애기가 생기지 않아 스트레스라는 말을 들었을 때,
제일 친한 친구 입장에서 너무 안타깝고 속이 상했더랬다.
계획한 때에 생기면 좋을텐데, 그게 뜻대로 되지 않아서 그게 참 사람을 힘들게 했던 기억이 난다.
나도 결혼하고 2년, 이제 3년차가 되어 가는데…
그 때 내가 친구입장에서 안타까워하고 속이 상해했던 것보다.. 훨씬 많이 힘든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가 원하는 때만을 생각해서 그런걸까.
지금.. 바라기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때에,
보시기 아름다운 모습으로,
우리에게 축복을 주시기를 기도한다.
그리고.. 그 때가 될 때까지 우리가 조바심내지 않고, 편안한 마음과 믿음으로 기다릴 수 있기를.
** 앞으로 노력할 것들
매일 조금씩이라도 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