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

오늘 정말 많은 분들이 우리를 축하해주고 기뻐해줬어.
할머니는 눈물도 흘리시고.
아가야.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널 위해 기도하고 기다리고 사랑하고 있단다.
나도 힘낼테니 우리 힘내서 열달뒤에 건강하게 만나자.
고맙고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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