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2013-12-27 오늘 정말 많은 분들이 우리를 축하해주고 기뻐해줬어.할머니는 눈물도 흘리시고.아가야.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널 위해 기도하고 기다리고 사랑하고 있단다.나도 힘낼테니 우리 힘내서 열달뒤에 건강하게 만나자.고맙고 사랑한다. 이전 글 2013년 12월 27일 오전 8시 다음 글 늘 함께♡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