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팔, 땡쑤!2005-03-25 밤 11시가 다되어서 들어온 우리집 아들.창파리의 선물. 짜슥. 일찍 들어오라고 전화하더만.. 지가 늦게 들어오구.그래두 아이스크림케익덕분에 봐줬다!이녀석아, 고맙다. 이전 글 생일선물 다음 글 형, 누나~ 쿡..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