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팔, 땡쑤!

밤 11시가 다되어서 들어온 우리집 아들.
창파리의 선물.

짜슥. 일찍 들어오라고 전화하더만.. 지가 늦게 들어오구.
그래두 아이스크림케익덕분에 봐줬다!
이녀석아,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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