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희 환송회, 앗백에서

같은 회사지만, 그래도 1년이 넘게 애정을 갖고 일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이 큰 이유이다.
인수인계를 하면서 마음이 싸~한 이유는 그 때문이겠지.

송혜원님, 박준석님.
지금 잠깐 헤어지지만~ 우리 꼭 다시 만나서 함께 일해요!
지금처럼 즐겁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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