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희 환송회, 앗백에서2004-06-09 같은 회사지만, 그래도 1년이 넘게 애정을 갖고 일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이 큰 이유이다.인수인계를 하면서 마음이 싸~한 이유는 그 때문이겠지. 송혜원님, 박준석님.지금 잠깐 헤어지지만~ 우리 꼭 다시 만나서 함께 일해요!지금처럼 즐겁게요!! 이전 글 시간이 흐른다는 것은, 다음 글 강풀과의 저녁식사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