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희야2006-09-27 캬캬.. 내가 누구게.. 반말을 첨으로 해봤는데지울까말까 고민중인 ‘보통사람’ 입니다. ㅎㅎ 임지희는?비굴하지요.. 특정인에게만.. ㅋㅋ그것도 상당히!하지만, 비굴한 모습이 더 이뻐요~ “우리 계속 비굴하게 해주세요, 네~?” – 지희야!나야 이전 글 찬바람이 불면, 다음 글 8년 전, 수능 보던 날 -1998년 11월 18일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