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은이 첫 설은 외가에서 보냈어.
부산까지는 너무 먼 거리라서.. 아빠는 부산에, 엄마는 서울에.
조은이 할머니랑 삼촌이 잘 챙겨줘서 ㅎㅎ 연휴 내내 잘 먹고 잘 쉬었지.
연휴 끝나고 아빠 만나니까 너무 좋더라.
조은아, 엄마랑 아빠는 서로 엄청 사랑해. ㅋㅋ 그래서 너가 우리에게 이렇게 축복처럼 왔자나자나♡
사촌 이모들이 너도나도 조은이 보고 싶어해.
특히 ㅋㅋ 은영이이모는 너 태어나면 자기가 본다고 난리다? ^^
나중에 정말 그러나 봐야지.
우리 아가, 건강하게 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