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집 할머니가 우리 조은이 건강하게 자라라고,
전복이랑 돔이랑 생선 몇마리(이름을 몰라;;;), 가리비까지 완전 좋은 걸로 보내 주셨어.
어떻게 손질할지 몰라서 ㅎㅎ 엄마랑 아빠랑 좀 우왕좌왕하긴 했지만.
전복은 맛나게 버터구이로~ 흡입하고.. ㅋㅋ 가리비는 쪄서 먹었어.
생선은 이제 구이해서 먹어야지.
우리 너무 큰 사랑을 주변에서 받고 있다는거 우리 조은이도 느끼면 좋겠다.
큰 사랑을 받고 자라고 있으니 살면서 주변에 사랑을 베푸는 조은이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