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환오빠, 화이팅 ^__^2008-12-05 내가 스무살이 되던 해에 이재환씨를 알았으니, 올해로 꼭 10년이 되는 인연이다.어쩔 때는 하루가 멀다 하고 보고, 또 어쩔 때는 1년에 한 번 볼까말까 하고.. ^^내가 아주 많이 의지하는, 그리고 10년 동안 꼬박 나를 이쁜이라고 불러주는 오라버니! 핸드폰 바꾸었다길래.. ㅋㅋ 내가 작품 하나 그려주었다! 오빠, 뭐든지!! 화이팅이야 ^___^이재환! 화이팅!!! 이전 글 우리의 첫번째 기념일, 오빠의 첫 번째 생일 다음 글 빼빼로데이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