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랑2013-08-28 어렸을 땐, 이모가 알려준대로 버스를 타고 이모를 만나러 이모 회사 앞으로 가곤 했는데..지금은 걸어서 3분? 거리에 서로 근무하고 있다. ㅎㅎ그리고 이젠 내가 맛집도 알려주고..오늘 이모랑 점심 먹고 나서 내내 기분이 좋다♡예쁜우리이모님도 오늘 행복한 기분이길♡ 이전 글 (핫토이 MMS186) The Avengers: Hulk 다음 글 퇴근길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