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랑

어렸을 땐, 이모가 알려준대로 버스를 타고 이모를 만나러 이모 회사 앞으로 가곤 했는데..
지금은 걸어서 3분? 거리에 서로 근무하고 있다. ㅎㅎ
그리고 이젠 내가 맛집도 알려주고..
오늘 이모랑 점심 먹고 나서 내내 기분이 좋다♡
예쁜우리이모님도 오늘 행복한 기분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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