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하하하….
피건하다… 나의 직업은 군인..다들 군바리라고 부른다..
별로 여의치는 않지만…ㅡㅡ;;
지금은 말년 병장이다…이제 집에 가야지…
으….근데 고민이 하나 생겼다…나가면 난 맞아 죽을게 뻔하다…
지희 누나한테…ㅜ_ㅜ;;
누가 날 구제 해주었으면 한다… 연락도 잘안하는 동생이라고 구박한다..
원래는 내 잘못이지만…^^;;
항상 누나와 그리고 형들을 생각하지만 막상 전화기에 가면
못한다..
왜냐면…말년 병장은 귀찮아 하는 성격이 절로 생긴단다…
지금은 외박중… 항상 그렇지만 나오면 꼭 글하나씩은 남기곤 했는데..
언젠가 부터 글을 안남긴다…ㅡㅡ;
ㅎㅎ..
누나 미안햐…나중에 글 남길게…
ㅋㅋㅋㅋ 나가서 보자구요…알간???
왜관에 자주 놀러 오고… 왜관이란…international city다..
흐흐…아거 난 이만 겜하러 가볼까나…ㅋㅋㅋㅋ
– 23세남 재학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