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지 않은 날이 없었어요.2005-07-28 외롭지 않냐는 질문에,하루도 외롭지 않은 날이 없었다고 대답하는 남자. 그리고,그 외로움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남자. 그래서..쑥쓰러운듯한 어색한 웃음이 너무 멋진 남자. 이현우. 이전 글 You are my family - 프렌즈 다음 글 저기, 별이님이 누구시죠? - 후아유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